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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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4079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코스라 만족

by 이지은 / 2026-01-02

따알 화산 전망이 정말 멋있어서 사진 찍는 내내 바빴습니다. 선상투어 중에도, 따가이따이 스타벅스에서도 뷰가 좋아 인생샷 많이 건졌어요. 단독투어라 일정 조율도 자유로워서 더 좋았습니다.

해양 액티비티 사이에 넣기 딱 좋은 코스

by 오세훈 / 2026-01-02

호핑투어 다음 날이라 몸이 좀 피곤했는데, 전기스쿠터 투어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직접 운전하지만 속도가 빠르지 않고 가이드가 계속 앞에서 안내해줘서 안정감 있었어요. 블라복 비치랑 루호산에서 본 풍경이 특히 인상 깊었고, 걸어서 다니기 힘든 구간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효율적인 투어라고 느꼈습니다.

시간 여유만 있다면 추천하는 선셋 액티비티

by 오지훈 / 2026-01-02

미리 안내받긴 했지만, 조인투어라 현장에서 대기 시간이 조금 발생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바로 타는 투어는 아니라는 점은 알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 위에서 보는 노을과 풍경은 정말 훌륭했고, 보라카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투어입니다.

인생 첫 다이빙을 안전하게 잘 했어요

by 김수연 / 2026-01-02

다이빙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한국인 강사님이 하나하나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안심이 됐습니다. 얕은 곳에서 연습하고 들어가서 무섭지 않았고, 바닷속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체험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족 여행에 잘 어울리는 액티비티

by 김민재 / 2026-01-02

부모님과 함께 참여했는데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헬멧이 무거울까 걱정했는데 물속에서는 전혀 부담이 없었고, 안전요원이 계속 지켜줘서 부모님도 편안해하셨어요. 짧지만 알찬 체험이라 여행 일정 중간에 넣기 좋았습니다.

조인밴이지만 불편함은 거의 없었습니다

by 신은주 / 2026-01-02

조인밴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인원도 과하지 않았고 좌석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일정 안내가 명확해서 기다리는 시간도 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전체 이동 동선이 잘 짜여 있어서 처음 보라카이 가는 분들께 특히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다녀오기 좋은 하루

by 정민호 / 2026-01-01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갔는데 지루해할 틈이 없었어요. 뗏목 타는 것도 좋아했고 수영장도 넓어서 한참 놀았습니다. 자연 속이라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질문을 많이 하더라고요.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기 정말 알찬 투어였습니다.

조용하게 힐링하기에도 좋은 바다

by 한지민 / 2026-01-01

시끄러운 관광지보다는 여유로운 바다를 원해서 신청했는데 딱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발사 뗏목 위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쉬는 시간이 정말 좋았고, 물놀이도 강요 없이 원하는 만큼만 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현지 스태프들도 친절했고, 전체 일정이 여유롭게 흘러가 힐링 여행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보라카이 노을 제대로 봤어요 (선셋세일링 강추!)

by 정민수 / 2026-01-01

조인 선셋세일링으로 다녀왔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디몰 맥도널드에서 픽업 받고 스테이션3 쪽으로 이동해서 탑승했습니다.
바다 위에서 보는 석양이 정말 예쁘고, 바람 맞으면서 천천히 항해하는 느낌이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사진도 잘 나오고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가족 여행에 특히 추천합니다.

다만 탑승/이동 과정에서 허벅지~허리까지 젖을 수 있으니 물놀이 복장이나 여벌 옷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조인투어 특성상 현장 상황에 따라 약간 대기할 수도 있어서 일정은 조금 여유 있게 잡는 걸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은 보라카이 필수 코스였고, 다음에 오면 단독으로도 한 번 타보고 싶네요!

보라카이 일정에 하루쯤 넣기 딱 좋아요

by 오세연 / 2026-01-01

해변 일정만 계속하다가 중간에 넣기 좋은 투어였습니다. 바다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 여행이 더 풍성해진 느낌이에요. 현지 느낌도 나고, 관광지만 도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에 와도 다시 하고 싶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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